안녕하세요!
폭풍같은 주말?이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 되었네요,
어떻게 지난 주 조황은 좀 있어셨는지요^^
기존 체블1 장대가(48대) 앞치기가 좀 힘들어
주력대를 천년학으로 가게 되었네요!
(체블1 48앞치기 힘들다는 것은 제 기준입니다!)
삽교호 수로,
40~48까지 늘어 봅니다!
48대 바톤대정도 줄 짪게, 약간 맞바람 상태에서 앞치기 굿^^
40대 , 이건 좀 과장해서 무게감이 32대 수준입니다.
처음 딱 들었을때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44대, 바톤대에서 두뼘정도 아래에서 앞치기, 무게감 너무 좋네요!
총평,
카본톤수 등 등 이런 공식같은 내용보다는
맞춤복처럼 내 몸에 착 감기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발앞에 펼쳐진녀석을 보면서 나도 최선을 다할테니까,
너 또한 최선을다해달라 조용히 읖조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