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터용으로 아버지께 설골을 2칸~3.2칸 까지 맞춰드렸는데, 연세가 있으셔서 그런지 유독 3.2칸은 앞치기 자주 하시는게 힘들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3.2칸만 바꿔 드릴까 해서 낚시대를 보고 있습니다. 붕어, 향어, 메기가 거의 비슷한 비율로 나오는곳이다 보니 너무 가볍고 빳빳한 낚시대는 조금 불안해서요. 고기를 잡다가 파손되진 않지만, 고탄성대를 처음 써보셔서 그런지 가끔씩 다루시다가 파손을 시키시는 편입니다. 그래서 as잘되는 천류제품을 보고 있습니다.
궁금한건 앞치기랑 향어랑 힘겨루기시 크게 부담이 없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