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28~40대 까지 쌍포로 구입 후 뭔가를 하지 않으면
큰일이 날거처럼 불안 하더군요.
해서 채비라도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집앞 왕숙천으로
새롭게 장만한 이 아이들을 모시고 나갑니다.
일딴 전에 사용하던 학자수와 너무 비교가 해보고 싶었죠.
채비만 3시간 했습니다.
본인은 40대 이상은 못던집니다 ㅜㅜ 팔목 수술을 했거든요
해서 40대 이하 칸수의 느낌만 전합니다.
먼저 32대 세팅 후 투척~~!
뭐지....학자수랑 똑같습니다. ㅡㅡ
36대 투척~~! 어라...이상하다?
40대 투척~~! 쬐금 좋다~!?
제원상 으로는 학자수가 가볍습니다.
근데 두 낚시대의 무게감은 거의 같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여러번 투척 해보고 결과를 찾습니다.
채비가 원하던 목적지 까지 배송이 정확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불알을 탁 하고 치게 만들더군요
아~~이거구나....이래서 운명 하는구나....!
전에는 아무리 이쁘게 앞치기를 해도 원하던 곳에서
약간씩 빗나가곤 했거든요
솔직히 28~32까지는 크게 다르다는걸 모르겠더군요
물론 걸어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장절로 갈 수록 느낌이
오는거 같습니다.
짧게 저의 점수는 90점 줍니다.
아차...도장상태 맘에 속 안듭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