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빛붕어님도 저와 똑같은 일을 당하셨군요.
좋은게 좋다고 참을려고 했읍니다만 저도 기분이 지금까지도 기분이 더러버서 올리겠읍니다.
1월달에 저도 모 낚시점에서 36대 2대를 구입하여 받아보니 문제가 있어서 직접 본사로 갔었지요.
그때 사장님이 직접 낚시대 제조과정도 보여주고 선물도주고 참 고마웠읍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가로 34 2대를
추가로 주문하여 어제 받았읍니다. 그런데 받아보니 6번대 윗쪽이 떨어져나가고 또 한대는 뒷마개가 자꾸
빠지는 겁니다. 낚시는 가야되는데 짜증이 조금 나더군요. 그래도 또 직접 찿아갔었지요.
근데 그쪽 관계자분이 어디서 구입하였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그래서 대전 모 낚시점에 구입했다고하니
사람을 이상하게 보는 겁니다. 저도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이상하게 사람을보니 참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 낚시대 만드셨다는 분이 제가 낚시대 접는걸 보시더니 이 낚시대는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그렇게 하니까
부러지는거 아니냐고 핀잔까지 주더군요. 저도 낚시는 제법했구 모든 낚시대를 그렇게 사용해 왔구 지금까지도
파손된 적은 한번도 없다고 말씀드리니 이 낚시대는 46톤이라서 그렇게 다루면 안된다는 거 였읍니다.
그럼 낚시대가 약한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그건 아니랍니다. 충격에는 약하지만 충격을 가하지 않으면 강하다는 거 였읍니다. 낚시대 접는데 무슨 충격이 가해지면 얼마나 가해지겠읍니까?
물건의 하자로 본사까지 직접 방문한 사람에게 않으라는 한마디도 없구 커피타더만 아무말 없이 책상위에 놔두더군요.
관계자분하고 말을 해 보니 그 낚시점과 감정이 엄청 안좋더군요. 그 낚시점 때문에 유통이 엉망이 되었고
다른 곳에서 그낚시점 때문에 천류제품을 입점 안시키겠다고 그런답니다. 그리고 저한테 하는 말씀이 물건을 싸게
구입하는것도 좋지만 하면서 말을 흐리시더군요. 싸게 구입한 제가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더군요.
회사입장을 들어보니 어느정도 이해가 되더군요.
그렇지만 어떻게 유통이 되었던간에 짝퉁도 아니고 훔친 물건도 아니고 제 입장에선 거금을 들여서
정당하게 구입한 제품입니다. 그제품은 천류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그렇게 정당하게 구입한 제품에 하자가 있어서 찿아갔는데 고객을 대하는데 사람을 이상하게 취급을 해서야 되겠읍니까. 싸게 구입한 제품이라고 사람까지 이상하게
보는건지 죄송하다는 한마디 말은 없이 공장가더니만 대충 골라와서 교체해주고는 이상한 제품을 공짜로 해주었서니
고마워해라는 표정. 얼른 나와 버렸읍니다. 어제 출조일이었는데 기분 더러워서 망쳐버렸읍니다.
유통이 문제가 있어면 회사쪽에서 대처를 해야지 소비자에게 화풀이 하는것도 아니고 대체 이게 뭡니까?
친목,자유게시판 황빛붕어님의 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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