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용인시 남사면 북리에 있는 삼인지로 출조를 했습니다.
특히, 밤생이 손맛을 보고 싶어서 기대를 하고 갔는데 그만 밤새 말뚝이라 입질한번 못보고 왔습니다.
1. 앞치기 : 저는 바늘을 손잡이대 끝에 맞추어 사용을 하는데 수보> dh천지> 밤생이 순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생각한 것 보다 밤생이도 앞치기가 무난했습니다.
2. 손맛 : 밤생이 손맛을 못본 것이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수보가 손맛이 묵직하다면 dh천지는 야들야들하다고 표현해야 할까요?
3. 인지도 : 밤생이와 노랭이 워낙 구하기도 어려운 만큼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보도 좋은 편이구요. 그에 비해 dh천지는 인지도에서 다소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4. 무게감 : 3가지 종류 모두 가볍게 느껴집니다.
5. 도장 : 전체적으로 3가지 양호합니다.
6. 강도 : 아무래도 제 느낌으로는 밤생이로 고기를 걸어보지 못해서 비교하기가 좀 그러면이 없지않아 있는데 수보> 밤생이> dh천지 순인 것 같습니다.
3가지가 모두 붕어대이기는 하지만 dh천지와 밤생이가 붕어 전용대인데 반해 수보는 떡밥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붕어 전용대이기보다 전천후대가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이상 3가지대를 동시에 놓고서 사용해 본 사용후기를 올립니다.
사용기 낚시대 사용기(밤생이, dh천지, 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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