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가벼운 낚시대 에 소비자가 반응하면서 조구사들도 군살을 최대한 기술적 으로 제거시켜 가벼움의 경쟁을 하였습니다 낚시대라면
최소한의 뼈대와 골격은 갗고 있어야 하는데 1g 이라도 가볍게 경쟁하다보니 내구성 면에서는 불안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백짓장처럼 가벼운 낚시대 절대 로 신뢰하지않습니다 부러졌다 소리 도 자주 들리고 그만큼 가격이 비쌉니다 군살을 제거시키고 성능을 유지하려니 얼마나 공이 들어갔겠습니까?
실제로 남들 말만 믿고 하도 좋다길래 시험삼아 써보다가 지나칠정도로 한없이 가볍긴 한데 손맛은 없고 끝내는 잉어 걸어서 손잡이 대 바로윗목이 뿌러졌습니다
허리힘이 없다보니 제압 자체를 못하고 두손들고 벌만 서고 있다가 째니까 맥없이 부러졌습니다.
어떻게 보면 소비자 가 자꾸 가벼운 것에 쏠리니까 무게줄이기 경쟁을 할수밖에 없고 결국은 빈껍데기 낚시대가 출현을 하게 되지않나 생각합니다 글라스낚시대 같은 시절의 옛날같지 않고 가격대가 중상 가격 이상 에 들어가면 환자가 아닌이상 얼마든지 휘두를 가벼움입니다 그만한 내구성도 갗추고 있죠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똑같은낚시대 써보니까 제가보기엔 중질 정도의낚시대 인데 다른분은 경질대 라고 하더군요 낚시대를 만드는입장이 아니고 쓰는 입장이지만 구입하고 팔고 또구입하고 또구입하고 써보면서 낚시대 의 과학도 생각해보게되고 제압력 이라는것 도 알게되고 제압력이란 낚시대가 스스로 고기의반응을 순간순간 허리힘으로 제압 하여 큰고기도 물위로 띄우는데 큰효과를 발희 하는것도 알게되고 과학의 집합체구나 하는것도 알게 됩니다
제압력이 떨어지는 낚시대는 똑같은 크기의 고기를 걸어도 크게 휘어들어서 두손 바짝 치켜들고 벌스다가 떨구기 십상입니다
손맛은 몇배 더 느끼겠으나 고기를 낚는다는 목적 과는 맟지않습니다 제압잘하는 낚시대는 10마리 걸어서 8마리 낚는다면 제압못하는 낚시대는 10마리 걸어서 5마리 낚으면 성공입니다 5마리는 물속에서 실랑이 하다가 떨어져나갑니다 고기를 띄우지못하고 수중에서
실랑이 를 하고 밀고 당기다 보면 입술이 늘어날것이고 바늘빠지는건 당연지사죠. 낚시대 안부러뜨리면 다행입니다
얼굴 도 못보고 터트렸으니 맘적 으로는 무조건 4짜 이상 일겁니다.그아쉬움은 최소한 일주일은 갈것입니다 일단은 낚시대 하면 허리힘
의 중요성 무지 중요한것 같습니다 바다낚시대 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람도 허리가 튼튼한사람은 쌀한가마도 들수있지만 허리가 약한 사람은 들지도 못할뿐아니라 허리다치기 십상 입니다,
낚시대는 또한 도장 의 내구성 문제 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골격좋고 강하고 허리힘 좋아서 제압잘되고 잘울고 감도와 손맛좋고 도장 최상이고 중상급 무게 면 꿈의 낚시대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오랜세월 낚시대를 만져본 일인으로 낚시대 에 관하여 몇자 올려봤습니다
정보/팁 낚시대 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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