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에 대해서라는 글을 쓰면서 언제 100번째가 되나 했는데 드디어 100번째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주로 북한강변에서 낚시를 했고 대학 다닐 때는 낚시를 덜 다닌 것 같습니다.
수원으로 내려 오면서 관리형 저수지를 위주로 다니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강낚시를 위주로 하다가 관리형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게 되니까 강낚시 하면서 느끼던 낚시의 맛을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조금씩 관리형 저수지 낚시에 적응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곳 월척을 가입하여 활동을 하게 되면서 좋은 분을 알게 되고 만나고 통화를 하면서 낚시에 대해서 모르던 부분들을 많이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낚시에 대한 열정이나 열심도 더욱 생기게 된 것 같구요, 장비에 대한 욕심도 많이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좋은 면을 느끼게 된 경우도 많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부분도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오로지 낚시라는 한가지가 좋아서 활동을 하게 되고 인연을 맺게 되고 더욱 낚시에 매진해 가게 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곳 월척에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합니다.
거래를 할 때 조금 더 기본적인 매너를 지키고, 남을 배려할줄 아는 그런 아름다운 모습이 이곳 월척에 가득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누구나 이곳 월척을 통해 낚시라는 공통된 부분을 통하여 정보를 얻고 나누며, 서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언제든지 즐거운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그런 곳으로 계속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친목,자유게시판 낚시에 대해서(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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