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랫만에 서울 동묘쪽에 위치한 중고낚시점을 갔습니다.
부모님댁에 간 길에 갔는데 저는 오늘 가서 횡재했네요.
진짜지 구하기 어려운 다이아플렉스 수향 3.0칸 깨끗한 것을 한대 구했습니다.
보통 3.3칸이나 3.7칸은 월척 중고장터를 통해서도 이따금씩 나오기는 하지만 2.6칸이나 3.0칸은 거의 잘 나오지를 않는데 우연한 기회에 3.0칸을구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또 눈에 띄는 물건이 있었는데 다름아닌 수파 초창기 초록빛깔 5.1칸입니다.
거의 사용감이 없는 제품인데 저에게는 필요없는 제품이라 그냥 상태만 확인하고 왔네요.
아무리 귀한 물건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초창기 케브라 수향 슈퍼포인트 색깔 2.6칸은 사장님께서 사용하신다고 하셔서 구경만 했습니다.
오랫만에 귀한 낚시대를 만나게 되니까 왠지 기분이 새롭다고나 할까?
아무쪼록 구경 잘 하고 왔네요.
친목,자유게시판 낚시에 대해서(122번째)-중고낚시점을 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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