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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자유게시판 낚시에 대해서(123번째) - 중고낚시점을 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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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날씨가 참으로 추워진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시간이 나서 동묘쪽 중고낚시점을 들렀습니다. 예전 같으면 사람들로 바글바글 할 것 같은 거리가 한산합니다. 오늘 가서 좋은 물건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렇게도 구하지 못해서 포기까지 했던 낚시대 태흥 멀티 3.6칸 신품을 구입했습니다. 몇년동안 멀티 극상 3.6칸을 구하러 다녀도 구하지 못했는데 드디어 오늘 생각지도 않게 3.6칸을 구했네요. 그렇게 사람들이 애타게 찾는 낚시대는 아니지만 3.6칸은 멀티 극상 중에서도 신품으로 가장 구하기 어려운 칸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또, 상태좋은 밤생이 3.2칸도 구했습니다. 밤생이는 이곳 중고낚시점에 잘 나오지 않는데 운이 좋아서인지 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보람있는 발걸음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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