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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자유게시판 낚시에 대해서(57) -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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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바닦붕어 낚시만을 합니다. 한때 한강이 낚시 금지 되기전 경기도 팔당댐 밑으로 잉어 릴낚시를 다니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릴낚시와 방울낚시는 아예 하지를 않습니다. 가끔 시간이 되면 경기도 팔당 아래 도곡리나 덕소 쪽으로 견지낚시를 다니기도 했습니다. 요즘 한창 하는 옥내림낚시 같은 것은 접해보지도 못했네요. 같은 바닦낚시를 하여도 붕어낚시만 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붕어낚시와 잉어낚시를 겸해서 하는 분들이 있고 저처럼 관리형저수지(양어장 아님) 위주로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로지 노지, 아니면 양어장을 다니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주로 붕어낚시를 위주로 하지만 가끔가다가 잉어낚시도 합니다. 일반 관리형저수지를 주로 가고요, 양어장은 잠시 다니다가 지금은 아예 다니지 않습니다. 제가 사는 곳 주위의 노지터라 하면 평택호나 삼존리 수로, 마도 수로, 남양호가 대표적인 곳이구요, 양어장이 아닌 관리형저수지는 어천지, 삼인지, 기천지, 발안지, 반월지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자동차같은 운송 수단이 없다 보니까 노지나 좀 더 먼 저수지나 수로와 강 같은 곳은 꿈도 꾸지를 못하는 형편입니다. 그렇게하다 보니까 토종붕어 얼굴은 거의 구경하기 힘들고 주로 중국산 짜장붕어를 낚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관리형저수지를 위주로 다니다 보니까 대물낚시는 거의 해본적이 없고 주로 떡밥낚시 위주로 행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주로 어떤 형태의 낚시를 추구하시는지요? 그리고, 주로 어디로 출조를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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