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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자유게시판 낚시점을 돌면서(168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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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요일 오후 오랫만에 서울 동묘역 부근 황학동 중고낚시점을 찾아갔습니다. 날씨가 포근하고 따뜻해서 얼마나 사람들로 붐바는지 정말로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는 느낌이 들면서 낚시하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어제 가서 검은색 케브라수향 3.0칸 1대, 밤생이 3.6칸 1대, 파워와인드 수향 2.7칸과 3.0칸 각 1대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타이밍이 잘맞았는지 나름대로 소득이 있는 발걸음을 했습니다. 밤생이 3.6칸이 1대라서 아쉬웠는데 쌍포를 만들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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