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분들이 있기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정확하게 알고있는 팩트이며, 테클은 사양 합니다.
낚시대 조구회사 소비자가 00만원짜리 낚시대를 만들었습니다.
1. 유통업자(싸게 받기위해 조구업체에 10억을 몰아 넣었습니다.)
50% 마진율로 받았습니다.
2. 거래를 오래 해온 대형 유명낚시점(보통 1~5억을 조구업체에 몰아 넣고 물건 받습니다)
45% 마진율로 물건을 받았습니다.
3. 일반 낚시점 ( 그나마 돈이 많아서 한번에 대량으로 주문합니다)
40% 마진율로 물건을 받았습니다.
4. 일반 낚시점( 돈도 없고, 이제 시작했습니다)
35% 마진율로 물건을 받았습니다.
정확한 %가 아니며, 더 높은 %마진율도 있고, 그렇지 않은것도 있습니다.
비슷 비슷 합니다. ㅎ 예를 들은겁니다.
70%짜리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런 조건이면, 3~4번의 낚시점은 물건을 팔수가 없습니다.
조구업체의 차별 때문에 소규모 낚시점은 호객님 아니면 물건을 팔수가 없죠.
조구 업체에선 몇% 이상 할인해주면 테클을 건다고 하며, 물건을 안준다고 합니다.
그래도 전부 싸게 파는게 현실입니다. 먹고 살려니...
그러나 보통 40% 이상 해주는곳이 많으므로 3,4번 낚시점은 그냥 망해야됩니다.
그러나... 소규모 업체들의 방법은 1번 유통업자에게 45% 마진율로 받습니다.
그래서 2번 대규모 유명 낚시점과 같은 마진율로 받아서 비슷하게 팔수가 있습니다.
팔아 먹으려면 1번 유통업자의 갑질에도 어쩔수없이 불필요한 물건도 받아야됩니다.
어쨋거나 3~4번의 소규모 낚시점은 힘듭니다.
이와 같이 조구업체의 차별에 의해 물건도 못파는 낚시점이 상당합니다.
할인 많이 해주는 낚시점에서 낚시대 1대 팔아서 남기는돈이 2천원~5천원사이 입니다.
안남기고 주는경우도 있죠. 10대 세트로 팔아서 6천원남기는 경우도 있구요.
그래도 팔아야 조금이라도 남기고 먹고 사니깐요 ㅎㅎ
그런데서 2천원 남기는데.. 찌하나 서비스로 달라고...
찌 하나 팔면 2천원보다 더남기는데 ㅎㅎ 그런분들 참 많더군요.
아무튼 대부분의 조구업체 유통구조가 유사합니다.
낚시대 원가가 대부분이 소비자가격의 50%가 안됩니다.
이정도만 알면, 낚시 처음시작해도,
소비자가 적혀있는 원가 다 주고 사는분은 없으리라 생각 합니다.
조구관련 유통도 차별이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그럼 올바른 소비패턴이 나오겠죠.
전부다 가격이 같으니, 살고있는 지역에서 가까운 낚시점에서 그냥 구입하면되니....
그래야 지역경제도 0.000001%라도 발전하는데..ㅎㅎㅎ
올해는 대낚시 휴식하고, 가끔 루어낚시 다니고
운동하느라 자전거 열심히 타느라 월척 사이트도 안들어왓네요.
취미는 취미일뿐이라는 생각으로 적당한선을 유지하며 즐기는 취미를 만들기 바랍니다 ㅎ
즐낚하세요~
정보/팁 낚시점 마다 낚시대 가격이 다른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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