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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자유게시판 봄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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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damos 입니다. 신년에 늦었지만 복 많이 받으시고 안전 출조하시고, 건강하세요.. 이제 곧 봄 소식이 전해 지겠지요. 어느날 부터 낚시하려면 쓸대없이 장비나 짐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낚시로 힐링을 하는 것인지, 죽노동하러 가는 것인지 그런데 그많은 짐을 결국 다 가지고 낚시를 가는 나를 발견하고 한심하다고 느끼고 혼자 읏음 지으며 예전의 추억을 떠올려봅니다. 가방 크다고 공부잘하는 것은 아닌데 ㅎㅎㅎㅎㅎ 예전의 간단하게 두세대로 단순한 낚시하던 모습...... 그래서 올해는 예전처럼 아주 꼭 필요한 낚시대 장비만 가지고 다녀보려 합니다. 소박하게 서너대의 낚싯대를 가방에 넣고 전국을 다니던 옛시절이 그리워집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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