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 성질은 국산쪽도 양호한게 있는데 (조사님들의 취향을 잘 파악한다고 해야하나...)
그외... 너무 말들이 많아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기본적인 부분이 너무 싫어서 선뜻 손이가지 않습니다.
정녕코 합당한 낚시대는 없는것인지
언제까지 그들의 호구로 끌려 다녀야 끝판왕을 만날수 있는건지...
혹시나 추천도 좀 받아보고 싶습니다.
숨겨진 명간중 제법 경질성을 띄면서 괜찬은 손맛대를 원합니다. 44대 기준 그리 무겁지도 않은...
쉽지않은 조건이죠?ㅎ
심란하니 오늘도 글을 남겨봐요~
친목,자유게시판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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