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부산에 은성사 하고는 아무 관계 없는 춘천 사람 이며 은성사 제품을 많이 씁니다.
신수향 관련 7월29일 부터 5가지를 올리셨더군요.
매장에서 골라서 사셨다고 하신것 같은데 왜 저런것을 사셨나요?
태클 거는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경험치나 알고 있는 부분을 적어 보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 입니다.
2.1칸대 찌고무 맞추느냐고 약간 당겼는데 3번대가 부러졌다고 하셨는데 약간 당겨서 부러지는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특정절번에 순간적인 충격이나 과도한 힘이 들어가면 저렇게 부러지지요. 4번절번 부터는 챔질시 부러지는 경우 왕왕 있습니다.
뾰족한것에 찔린것 같은것은 은성사 탓할 일이 아니라 낚시점에서 생긴것 같더군요. 낚시점 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낚시대를 빼보고 더러 낚시점 아주머니들이 절번 빼서 판매 하냐고도 더러 뺍니다.
은성사 로고가 닳았다고 하신 부분은 낚시대와는 그리 문제가 아닌듯 합니다.
투명도장이 개판이라 로고가 닳았다 하셨는데 해마 마크 하고 실스타 영어 글씨에 금분 들어간것은
투명도장과 관계없이 금분이 덜 각자가 된것 같고 낚시대에 글자 새기는법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아마도 은성사 저제품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판박이 방식 일겁니다.
수십년 작업한 명인, 장인 들도 틀리는법이 있는데 사람이 하는 작업 인데 그정도 틀릴수 있다 봅니다.
후끼질의 폭이 틀린것은 해마1, 해마 무 , 해마2 및 다이아플렉스 시리즈들 파워와인드 시리즈들, 수향 시리즈들
에서 공통적 으로 나타납니다. 아마도 일부러 출시시기나 중간에 절번 교체가 있었는지 등을 알기 위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은성 에서도 알고 있는 내용 이고 수정 하지 않는것을 보니 특정한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도장불량 으로 볼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 은성사는 아니고 타사 낚시제조 공정을 알고 있는 사람 입니다. 은성사 인턴 출신도 아니고
친분이 있거나 직원도 영업사원도 아닙니다. 타 낚시회사 에서의 제조공정은 어떻게 어떻게 해서 어떤소재로
금형에 감으며 카본테이핑은 어찌하고 어찌 열처리를 하며 도장은 어찌 들어가고 각자와 로고는 어찌 넣는지
마감은 어찌 하는지 전수검사는 어떻게 들어 가는지 압니다. 저는 산업재료 전공자 입니다.
도장이 개판 5분전이고 투명도장도 얇고 시원치 않다 하셨는데
여러 낚시회사들중 은성사는 매우 좋은편에 들며 공업도장 원리를 모르시는 말씀 이십니다.
도장은 원래 얇게 그리고 좋은 소재의 페인트로 화학적, 물리적 변형이 최소화 되게 하여야 합니다.
좋은 소재의 페인트로 화학적 변형이 없고 물리적인 충격 등에 긁힘이나 벗겨짐이 최소화 되는것 입니다.
칠 두꺼워야 손톱으로 누르거나 하면 눌리는 경우가 있고 칠이 두꺼우면 열에 비교적 약하며
시일이 지날수록 변형이 잘옵니다. 칠은 얇게 튼튼하게 들어가야 됩니다.
케브라사 감은것은 저정도면 양호하구요 대부분 저렇습니다.
지난번에 동와 무한 구매하신분 같은 경우는 판매점 이나 동와본사에 초기에 몰상식한 행동을 해서
저도 구매자분 지지의견을 피력한적 있지만요..
매장에서 골라서 사셨다고 하신것 같은데 왜 이런걸 돈주고 사셨나요?
낚시대들 매장에서 사거나 택배로 사면 한번 꺼내서 싹 빼보지 않나요? 나중에 이러실 필요가 없으실듯 한데요.
사셨을때 초장에 바꾸지 그러셨어요?
하캡불량 같은건 지금가도 교환해줄 텐데요... 저 같은 경우는 은성사에 A/S 받을거 있어
내용 적어서 발송하면 잘만 처리해주던데요...
정보/팁 신수향 불량건에 대한 저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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