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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팁 어제 여러통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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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문재 생기고 엘디직원과 싸우고 전화 끊은후 두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엘디에 낚시대 납품하시는분 동와 생산과장분 제가 느낀건 엘디는 발빼고 물타기 하려한다는 겁니다 소비자가 처음 접하는곳이 판매자 엘디라면 당연히 사후관리의 시작점도 엘디낚시 판매점이어야한다고 봅니다 그후의 문재는 동와와 엘디가 풀어야 할 문재구요 헌대 엘디의반응 대응 정말 웃기고 자빠졋다는 표현이 딱 맞을것 갔습니다 엘디에서 가서 만져보고 사야하려나 하신 장성님 엘디에서는 사지마세요 나중에 문재생기면 저처럼 명줄어듭니다 날이 더운데 저는 더 덥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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