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발전하면서 대 길이는 낚시인의 욕심을 부추기며 더블어 길어지겠지만....
10년전 쯤 동와 수보 4.8칸을 사면서 마음 먹었던 최 장대, 가방안에 5.2칸을 보고 웃퍼졌습니다.
그리고 그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50으로 48로.... 46으로....
원줄 길이를 줄이면 앞치기야 쉬워지지만... 긴대를 사용하는 이유가 반감되기에,
운동할 생각은 접어두고....
이 긴 겨울에 줄을 대길이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더 가벼운 대는 없을까 ?. 란 욕심에 기웃거립니다.
지난 겨울 들어오면서 헬스장 다니자~ 맘 먹은게 벌써 두달이 되어가네요. ㅠㅠ
요즘시대에 5칸은 넘어야 장대라 할 수 있을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해서.... 퇴근 전 글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