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아침저녁으로 춥습니다
다들 방한 준비 하시어 출조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엔 2.2칸 뒷마개 프라스틱이 떨어져서 안쪽으로 들어가 절번사이에 낑기면서
안쪽에서 밖으로 밀려나는 크랙이 발생하엿습니다
뒷마개에 붙어있는 프라스틱이 떨어져서 속을보니 본드로 붙어있던 자리가 좁쌀만한 2군데 뿐이더군요
또한대는 4.0칸 #5번 제실수로 해먹었습니다
4.0칸 5번절번은 당연하게 보증서처리 하였습니다
문제는 2.2칸 손잡이 인데요
일단은 보증서 동봉하여 메모남겨서 발송
3일째 연락이 없어서 전화했더니 4일째 되는날 발송한답니다
과장님 바꿔주세요 해서 이때부터 진지한대화시작
예전에 통화를 많이해서 알아봐 주시더군요
뒷마개 고무 붙어있던 자리를 보셨냐 했더니
보셨답니다
그럼 이런경우 소비자 과실이냐 했더니
그건 아니지만 제품결함으로 보기도 어렵다 하네요
그리고 그 프라스틱 때문에 이런 크랙이 갔다고 보기 어렵다 합니다
그래서 그럼 제가 속에서 밖으로 크랙을 어떻게 발생시켰겠습니다까? 했죠
정적이 5초정도 흐르고
보증서 같이 보내주신다 하십니다
소요기간 6일 걸렸고 보증서는 돌아 왔습니다
이건 후기 이구요
제가 청골 사용자 분들께 드리고싶은 말씀은요
다이와의 as 마인드는 어떻게든 무상을 안해주자 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낚시인들 판단에 이건 분명 소비자 과실이 아니라 제품 결함이다
생각이되면 논리적으로 화내지말고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며 대응해야 됩니다
수차례 통화해보니 그사람들은 말빨이 좋은거 같지만 앞뒤가 안맞고 허점이 많습니다
낚시에대한 지식도 전혀 없구요
낚싯대에 대한 지식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린 다르잖아요?^^
낚싯대를 그냥 팔기만하는 사람들 충분하게 말로서 화내지않고 이길수 있습니다
청골 쓰시는분들 속이 타시더라도 부디 as 잘받으시면서 사용하길 바라는 마음에
몇글자 적어봅니다
As 받을때마다 싸워야되서 짜증나지만
도장.마감.제앞력 모두 만족하여서 다이와는 인생첨이자 마지막이다
생각으로 청골까지만 아껴주며 쓰고 다음번 낚싯대 는 다이와는 안쓸생각 입니다
한편으로는 국산대가 나에게 도장.마감.품질 면에서 이정도 만족을 보여주는 낚싯대가
나와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강원.천류.은성 사장님들 우째 영 안되겠습니꺼?
이상입니다
정보/팁 청명골드 4번째 as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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