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추석연휴 ...하루를 더 쉴수있어서
들뜰기분에 낚시..갔습니다....양어장..
2.5칸 두대를 세팅하고 낚시를 즐겼죠.. 한~~두어수 했는데 근사 한입질에 챔질 엄청난 파워...손잡이 바로 위에대 아작.....나고 순간 바로 잠수...그후로 물위로 안뜨더군요....그 후로 낚시에 집중이 안되더군요...안되겠다 싶어서 나머지 한대도 바로가방에 넣고 저렴한 낚시대로 몇수하고 입질이 없자 .... 3.2 한대만 세팅 ....입질이 와서 챔질... 그냥 내달리는 놈....아 살살살살....땡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이번에도 손잡이 위에대...두동강이...그래도 다행이 바로 잠수는 안하고 낚시터 중간에서 놈이 멈추더라고요 낚시터 사장님이 배로 살살가서 꺼내주심...고기가 안달려있어서 다행이 상처입은 낚시대지만 건져 낼 수 있었습니다...아 ... 그런데 속은 시원하더라고요...
체블 5년정도 사용했는데...아 감이 안오네요..
요넘의 낚시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사용기 설마했습니다...잠이 안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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