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정보/팁 어제 구입한 동춘v 무게로 반품

7890 19
심통으로 반품하러 갔더니 무게때문에 낚시대 반품하는경우 처음본다며... 할머님인지 아주머니인지와 직원들 모두 어떻게 제원하고 무게를 맞추냐며 이상한사람 취급하고 반품하고 뒤돌아 서는데 앞에서도 저러는데 나가면 얼마나 뒷담을할지 ... 뭐 딱히 친절하지는 안았지만 그간 접근성때문에 심통을 자주 갔었는데 이제 동춘v 반품하며 정떨어저 끈어야 겠네요 이래저래 속상한 하루네요~dif 좀 근사치라도 제원표를 작성하지..원망스럽네요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