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통으로 반품하러 갔더니 무게때문에 낚시대 반품하는경우 처음본다며...
할머님인지 아주머니인지와 직원들 모두 어떻게 제원하고 무게를 맞추냐며
이상한사람 취급하고 반품하고 뒤돌아 서는데 앞에서도 저러는데 나가면
얼마나 뒷담을할지 ... 뭐 딱히 친절하지는 안았지만 그간 접근성때문에 심통을
자주 갔었는데 이제 동춘v 반품하며 정떨어저 끈어야 겠네요
이래저래 속상한 하루네요~dif 좀 근사치라도 제원표를 작성하지..원망스럽네요
정보/팁 어제 구입한 동춘v 무게로 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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