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블1 32대로 40~50 사이즈 잉어를 걸었을 때 느낌이 아직 있기에,
교견을 여쭙고자 올린 글에 대한 말씀을 듣고,
'형님붕어'님께 도움을 청한 후 22시간만에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물속에 담구고 뭐라도 건져봐야 자세히 느껴보겠습니다만,
편심 등 뽑아서 흔들고 살펴보고 해보니, 퀄리티가 참으로 훌륭하더군요.
다대편성과 떡밥낚시의 주요 관점 또한 전문가분들이시니, 타사 제품 및 대강은 생략하겠습니다.
느낌에 대한 정리를 해보면,
- 그립감 및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사용 완성도는 추후에)
- 외대만 사용할지언정, 떡밥대 찾아 삼만리 그만했으면 좋겠고,
- 다대편성의 확신이 섰으며,
- A/S 카드가 든든하다.
(덧말씀)
까칠한 제 성격을 헤아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형님붕어님.
정보/팁 오늘 체블2 32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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