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대를 주력대로 쓰다가 천류도 넘어가보고 구형낚시대도 모아보고 제손에 딱 이거다 싶은
낚시대가 없더라구요. 첨엔 디수파가 최고였지만 쓰다보니 남들 보다 낚시대가 조금씩 짧은게 아쉬워 지더군요.
그러다가 동와 낚시대를 사러 갔다가 우연치 않게 갤럭시휘를 들어보고 도장이 넘무 맘에 들어서 40,44를 질렀습니다.ㅡㅡ;;
어제 써보고 36대를 주문했습니다. 앞치기가 환상적으로 날라갑니다. 고기 못걸어봤습니다.
근데 오늘 휘 물세척하고 물 빠지라고 휘두르다가 2번대 똑부러트려 먹었네요.ㅋㅋ
친구놈은 디수파 쓰다가 휘쓰믄 무거워서 못쓴다는데 좀더 써보고 신중히 결정 해볼려구요.
근데 첫 느낌은 정말 좋습니다.첫째 도장,디자인 둘째는 바람불어도 44대가 앞치기 쉽다는거^^;;
잘부탁 드립니다.(_._)근데 저는 떡밥낚시 주로 합니다.
친목,자유게시판 잘한 선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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