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블2에 대단히 만족을 느끼며 사용중입니다.
지난주 토요일 짬낙 갔다가 찌오름을 보고 챔질을 했는데 1번대가 쑤욱 뽑혀 나갔습니다.
당연 채비도 날라갔지요 ~ 앞에선 월척급인지 확인도 못한 붕어가 찌를 끌고 다니며 놀더군요.
약 1년간 사용하면서 이런일은 처음 발생합니다. 2번대를 확인하였으나 금간곳없이 멀쩡해서 더 황당!
딴짓하다가 챔질한거라 평소보다 강하게 챔질 할 수 있었겠지만 1번대가 뽑혀 나가다니...
확인중 3번대가 툭 하고 부러지더라구요 ~ 짜증이 확나서 dif에 전화하려다가 2번대와 부러진 3번대 그리고 카드를 보내며
쪽지도 적어 넣었습니다. 내용은 "2번대 불량이 의심되어 확인후 1,2번대 무상과 3번대는 카드로 처리 요청합니다."
하고 보냈는데 ~ 오늘 1,2번대 무상으로 ~ 3번대는 보증카드로 해서 택배 왔네요 ㅎㅎㅎ
체블2 앞치기도 잘되고, 뽀대도 죽이지만 A/S도 좋습니다.
사용기 체블2 a/s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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