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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자유게시판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6309 1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지난 일요일에 포천 송우리로 갔습니다.. 지갑에 두둑히 충전해서...... 수심천하님 그리고 다윤아빠님 좋은 정보 주셔서 망설임도 없이 낚시방에서 이것저것 집고 물어보고... 계산을하니 오백많원이 조금 넘더라구요...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담배 한대 피면서.... 근데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사모님께 죄송함니다 다음에 다시 올게요... 하고 돌아섰습니다... 여우같은 마누라 토끼같은 아들 생각하니... 무척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편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대씩 한대씩....ㅋㅋㅋ 주말에 송우리로 매주 감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한방에 구매들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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