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직원이 큰실수를 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이 다친것도 아닌데..
사람은 누구나 실수가 있는 법
해당 직원과 회사대표가 잘못했다고 사과의 글을 올리고
as대폭개선하고 피해자에게 적절히 사과차원의 선물이 오간것으로
해당피해자의 다친 마음을 어루만져 준 것으로 끝냈어야 했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어려운 경기속에
가족을 부양해야할 직원을 해고하는 것은 너무심한 처사라고 봅니다.
소비자를 두 번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차라리 낚시대 편심좀 있으면 어때..
기분 나빠 열받으면 또 어떤가..
그렇다고 해서 더운 날씨 만큼이나 추운 이 불경기에
직원을 거리로 내 몰다니..
정말 대표라는 분 사업 정말 무섭게 하시는 구랴.
정보/팁 해고 이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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