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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자유게시판 DIF 포럼방 모임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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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천류방에서 모임을 하자고 제안했다가, DIF 갤럭시휘로 넘어와 DIF포럼방에서 정보를 공유하다가, 천류의 골수 팬이셨던 수심천하형님께서 저와 같이 갤럭시휘로 넘어 오시는 바람에, 갑자기 DIF 포럼방에서 모임을 제안하게 되어, 수심천하형님께서 힘을 쓰셔서 이렇게 정말 물가에서 다들 뵙게 되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음식들도 너무 많이 준비해 주셨는데, 오시기로 하셨던 팀들이 개인적인 사정들로 인해서 참석을 못하시게 되어, 너무 많은 양의 음식이 남게 되어서, 저희가 다 해치우는 바람에, 낚시가면 살이 빠져서 돌아와야 하는데, 살만 디룩디룩쪄서 돌아와서, 아주 영양가 있는 모임이였습니다.ㅎ 비록, 저는 올해 무월의 영광을 또 다시 차지했지만, 조황이 안좋은 가운데서도, 옥내림의 신공을 보여주신 overlee형님의 35.5cm 마수걸이로 시작을해, 수심천하형님의 38cm에 육박하는 붕어를 8치정도의 붕어를 끌어내는 가뿐한(?) 랜딩 실력과, 또 다음날 오전에는 몇년만에 낚싯대를 펼치신 조이사님의 자동빵 실력(?)으로 이번모임에 총 3수의 월척을 볼수 있었습니다. 제가 입질도 못봐서 많이들 안타까워 해주셨지만, 전 올해 유독 운이 없어 솔직히 이날도 포기한 상태였고,ㅋㅋㅋ 이렇게 물가에서 월척이라는 웹상에 DIF 포럼방에서만 알고 지냈던 분들을 만나뵙게 되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이렇게 저의 오지랖으로 인해 첫 자리를 함께 동참해주셔서 형님들이 깜짝 놀라게 만들어주신, 대림회 임연식사장님,조이사님,칸데라님께도 너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런 자리가 미약하게나마 이렇게 시작되었지만, 낚시라는 취미 테두리안에서 서로 만나뵙고 싶었던 분들을 물가에서 하룻밤을 함께 할수 있었다는 이것이, 정말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물가에서 함께 웃음꽃을 피어 주신 수심천하님,overlee님,좋은붕어님,화랑(노팬티)님,민찬아빠님 웃음꽃을 만개할수있게 함께 해주신 임연식사장님,조이사님,칸데라님 너무 너무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도 좀더 많은 분들을 물가에서 뵐수 있기를 희망하며, 6월을 알리는 첫주 .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DIF 포럼방 모임 후기였습니다. 그리고, 전 다윤아빠 였습니다.ㅎ 감사합니다. (^^)(_ _)(^^) 조행기는 사진 정리되는대로 빠른시간안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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