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세요.
요즘 이곳 월척에오면 최근에 dif 가족이 되었다 체~블시리즈 또는 갤~휘 갤~x 체~블2 바꾸었단 글들을 자주 접하게 되는군요.
저역시 dif낚싯대를 주력 및 세칸 동출하는 손님 접대용등으로 몇가지 모델별로 구입하여 사용하는 mania입니다.
제가 귀차니즘도 있어서 낚싯대마다 다르게 원줄이나 찌맞춤을 모델별로 구분하여 체비를 해 놓고 사용합니다.
현제는 손맛터나 양어장에서는 동춘v, 동춘플러스 전천후 낚시는 갤럭시x 수초가 많은 지역에서 대물낚시는 체어맨x블랙 요즘은 적당한 2~3m
수심층에서 떡밥위주로 체어맨블루2를 사용합니다.(개인적으로 체어맨블루2가 모든면에서 앞치기 제어 무게 디자인이 가장 좋다고 판단합니다.}
그외에도 몇가지 다른 조구사 제품도 한셋트 또는 소장용으로 몇대씩 가지고 있습니다.
손때가 묻은 내가쓰던 물건을 중고로 파는 성격이 아니라 주변 지인에게 주는편인데 요즘은 자꾸만 장비가 늘어나는군요ㅠㅠㅠ...
제가 dif낚싯대를 선호하는 이유는 특정조구사를 떠나서 나의 낚시스타일과 dif낚싯대가 적당한 경질성에 탄력 빠른 복원력이 좋아서이기도
하지만 첫째는 손잡이대가 다른 제품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가늘어서 그립감이 저에겐 딱맞는 이유입니다.
전 체력이 그리 좋지 않아서 20부터 긴대는 40칸 까지만 사용합니다.
글세요 dif 조구사 제품을 비하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낚시를 30년정도 했는데 요즘 낚시 trend에 개인적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dif mania님들 이제는 여름의 끝자리에서 건강들 챙기시고 사고없이 즐거운 낚시를 하시고 healing 하세요.
친목,자유게시판 dif, mania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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