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초보조사 몽몽탕입니다
월척에서 눈팅해서 노을대를 주력대로 정하고
12월부터 장터에 잠복근무했습니다
드디어 어제 20부터 39까지 장만했네요
약 3달동안 핸드폰으로 수시 장터검색했습니다(거의 30분에 한번꼴로...)
이제는 핸드폰 키면 습관적으로 월척에 들어가는 중독증상까지 보이네요...
밑에 글들을 보면 정말 공감 갑니다
NS대가 장터에 잘 나오지는 않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시면 언젠가는 나올 것 같네요
빨리 줄매고 물가에 가고 싶습니다
(노을대 분양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친목,자유게시판 드디어 노을대 구했습니다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