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대 커버를 열어보고 난 후 저의 첫마디.....
'낚시집 꼬라지가 이게 머꼬~' -_-;;
어찌 1/4 가격의 용성 비원대 커버보다 허접할 수 있는지...
채비 세팅하며 줄감기에 낚시줄을 감는데 감기는 낚시줄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 정도니.. (제가 유별난진 모르겠지만..)
NS에서 낚시대 커버에도 신경 좀 많이많이~써 주길 바래봅니다... ㅡㅡ^
정보/팁 어제 주문한 산노을 36칸대를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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