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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의 이해와 상술에 놀아나는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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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또 욕먹을지 모르지만 그리고 순전한 제 생각일뿐인지 모르지만 제가 생각하는 채비의 이해와 실험으로 알아낸것들을 정리해보고 말씀 드리려합니다 1.어떤채비든 예민성은 부력조절로 예민성이 조절되므로 취향것 또는 상황에 맞게 하면된다 2.봉돌을 분할한다고 붕어가 아래쪽 작은봉돌만 들어 올리니 득이다 라는 설은 어차피 낚싯줄로 연결되있는 두봉돌의 무계는 찌의 부력에따라 같으니 전혀 의미없다 3.유동봉돌을 사용하면 봉돌의 무계를 느끼지못하고 흡입한다 라는설은 찌의부력을 봉돌의 중화가 없이 붕어가 그대로 느끼기 때문에 예민한것이 아닌 찌맞춤을 완전무시한 둔한 채비이다 4.결과적으로 중요하고 조과로 이어지는 채비는 바닦 상태에 따라 대응할수있는 채비이다 가지바늘 채비. 연주채비 같은 지저분한 바닦에서 극복할수있는 미끼를 띠워놓는 채비라든지 극심한 뻘바닦이거나 동절기에 유속이 없는곳에서의 가벼운 찌맞춤 저부력에 이물감을 줄이는 목줄의 길이조정을 통한 채비조절 미끼에따라 시기에따라 바늘크기를 바꿈으로서의 예민한입질 극복 저는 집에서 또는 낚싯터에서 채비를 많이 바꾸어본 사람이고 옥내림 을 빼고는 바닦채비는 전부다 해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보시고 부디 제발 의미없는 채비변형의로 저처럼 몇백만원씩 버리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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