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시즌이 다가 옵니다.
출동 준비는 어지간히들 하셨는지요?
누구나 한 두번쯤,,낚싯터에서 폰을 물속에 퐁당한 사건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폰 퐁당 하면 골 아픕니다,,
요즘은 대부분 자료들을 사진, 카톡, 동영상, 문자, 연락처, 음성녹음,,,등등
중요한 개인 파일들,,,대부분 폰속에 있지 싶습니다.
수 년전에 저도 가로본능 폰 80마넌 짜리 사서 한달도 안돼서 뻘속에 수장하고 비싼 낚시 했습니다.
그 이후 갤럭시도 몇번 수장해묵고요,,,
당시 바람이 많이 불어 파라솔 만세부른것 정리하다가, 텐트 잡고 있다가, 입질은 없고,,
의자 날라가,,떡밥 그릇 날라가지,,받침틀 돌지,,사람도 돌아삐겠더라구요,,,
철푸덕 하다가 폰까지 퐁당, 뜰채로 건져보니 뻘속에서 나오면서,,연기가 푹~
대충 정리후,,어이가 없어서 담배한대 물었는데 그것도 거꾸로 물어서 퇘퇘,,, 댄장,,
집에서 출발전에,,,
폰을 주방용 랩으로 두어번 팽팽히 돌려서 짜장면 싸듯이 싸서 들고 가세요.
퐁당하면 뜰채로 건지면 됩니다.
랩으로 싸도 폰 쓰는데 아무 지장 없습니다.
중간에 충전할땐 아랫쪽만 살살 뜯어서 하고 다시 밀봉해서 쓰세요.
이상입니다.
낚싯터에서 폰 수장 해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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