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조하님 닉네임을 사전승락없이 거론해서 조하님에게 죄송스럽습니다..
넓으신 아량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
조하님의 옥올림 채비를 반복해서 머리속에 인지 한채
현장적용 및 세팅을 마루리 했습니다...
중간중간 원줄을 더 낮게 쓸까라고도 생각해보고
부력맞춤에 주력이 아니다라는 말까지 염두해 두고 했지만..
머릿속이 복잡하긴 매 한가지더군요..
일단 제가 가장 매리트를 느꼇던게
원줄 4호 목줄 2호 붕어바늘 7호 찌는 떡밥찌 60cm(4g)이리 해도 이론상은 가능하다였습니다.
현장에서 2시간에 걸친 맞춤....ㅎㅎㅎㅎ
낚시 입문하고 이리 공들여 맞춘적 없었습니다...
나름 셋팅완료.....
벌써 4번의 시도..........
처음 오류 범했던건 원줄의 무게와 찌를 누르는 원줄의 무게 이 두가지 였습니다.
이문제는 얼마되지 않아 바로 해결 되었구요..
두번째......편차있는 두개의 바늘~~~~솔직히 이것때문에 글 올립니다..
두개의 바늘에 편차가 있으니 이거 슬로프든 수심이든 사각이든 머리만 아픕니다...
이럴때 걍 외바늘에 하셔염.......
외바늘~~~~이걸로만 한다고 생각하니 그다음 부터는 간단했습니다..
외바늘에.....새우를 하던 지렁이를 하던 옥수수를 하던 참붕어를 하던....
최초 적당한 부력만 맞추면 그리 부력에 신경안써도 될듯 하더군요..
마침내 어제 한번의 찌올림 봤습니다...
물론 놓쳤죠~~~~~~ㅎㅎㅎ 워낙 간만이라..ㅎㅎ
하지만 찌올림 상당히 만족스러웠구요...
이제 채비의 확신은 섰습니다...
이때것 긴가민가 했는데..
한번이지만 멋진 올림 봤구요...
이제 더 연습하고 더 개선해서 좋은 성과 올리겠습니다..
현재 34쌍포 36쌍포 이리 4대로 운영하니 (추후 40쌍포준비중)
10대 운영 할때보다 편하고 여유롭습니다...(총 6대만 할예정임)
좋은 채비 알려주셔서 다시 한번 조하님에게 감사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항상 안출하시길~~~`
조하님의 옥올림 채비 실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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