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편리함을 찾아서...思考..

26126 6 20
타고난 성격이 일상의 불편함은 변칙을 사용터라도 편리함을 도모하는 편이라 명품 받침틀(미라클)에도 어설픈 보강을 합니다 본 뭉치에 작업을 하면 미관도 좋고 멋지겠습니다만 명품 뭉치에생길 흠집을 생각하니 감히 손이가질 않습니다, 필자의 편리성만 보강한 장비를 팁이라 여기시고 응용하시길 바랍니다~^^ 3mm의 스텐봉(일명:피아노선)을 원하는 형태로 절곡을 한다 낚시대에 스크러치가 나지 않도록 수축고무를 입힌다 받침틀 보호덮개 전면에 3mm구멍을 뚫는다 보호덮개가 없으면 응용하기가 더욱 좋습니다~ 홈 사이로 꽂는다(간단히 탈 부착 됨) 채비 캐스팅 후 standby 채비 회수 후에는 항상 자석에 붙이기가 불편할 것 같아서 미끼를 바꿀때및 채비 조정할 때는 옆에 그냥 놓으면 쉽게 걸리도록 했습니다 무게 중심이 앞쪽일때는 늘 고리에 걸리겠지요,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