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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용품 발상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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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봄 즈음 이런 제목으로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오늘 한 번 더 글을 올리는 것은 

두 해 동안 필드 투입의 느낌을 남기고자 함입니다

 

'이 받침틀의 설명은 예전에도 이곳에 남겼기에 생략을 하고 장점과 단점을 남깁니다'

 

두해 동안 4명이 사용였으며 불편한 점이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챔질할 때 총알을 벗겨야 됨이 조금은 불편함이 있습니다

허나 이 또한 총알을 원하지 않을 때에는 바톤대 끝 부분에 고무 링을 하나 걸어놓으면 해소 됩니다[총알차는 현상 없음] 

 

'장점은 이러합니다'

1,허리급 이상의 입질 시 ' 일명 총알 차는 현상이 있습니다' [브레이크의 최대 단점 해소]

2,어떠한 경우에도 낚싯대를 뺏기지 않습니다[잉순이 92cm가 차고 들어가도 총알 걸림 현상]

3,태풍급 강한 바람에도 이탈하지 않습니다

 

# 검정한 낚싯대는 6간 까지입니다.

 

'제작'

조금의 응용이 필요합니다만 간단하며,사용중인 받침틀의 뒷꽂이를 뒤집는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 이 방에는 손끝 기술이 있는 조우들께서 머무는 곳인 만큼 한 번 쯤 도전해보시길 권합니다

 

사진 몇 컷 올립니다

 

1호, 18단 [제작자]

 

 

2호, 18단 [수어]

 

 

3호, 18단 [찌불삼매경]

 

 

4호, 14단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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