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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찌맞춤 신 부레찌 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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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맞춤의 편리함 때문에 부레찌를 사용중인데 이번에 이노피싱사에서 새로운 개념의 부레찌가 나왔다고 해서 몇점 구입을 하였는데 제품 개봉기 입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신 부레찌 마스타라는 찌입니다. 찌의 길이는 세 종류로 나왔는데 저는 장대가 없기에 소짜와 중짜 사이즈 찌를 주문했습니다. 찌톱은 솔리드와 카본찌톱중 선택 할수가 있습니다. 몸통은 고추형과 막대형 두가지 종류입니다. 전 유료터에서 사용할 고추형과 노지에서 사용할 막대형을 주문했습니다. 5개 주문하면 한개 더 주는 행사라 고추형 2개에 막대형 3개를 주문하고 막대형 한개를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이번에 가장 많이 변한것이 찌부레입니다. 예전부터 찌맞춤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눈금을 넣었으면 좋겠다고 많은 조사님들이 얘기를 한걸로 아는데 이번에 반영이 되었네요. 한눈금에 한마디씩 찌가 오르고 내린다는데 찌맞춤이 좀더 정밀하고 편하게 맞출수가 있을거 같습니다. 현장에서 한번 테스트를 해 봐야 확실히 알거 같으네요. 또 하나 변한것은 예전에는 넣고 빼는 방식에서 나사 돌림식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찌톱이 빠질 염려는 없을거 같네요. 부레찌의 장점은 찌맞춤의 편리함도 있겠지만 찌톱만 따로 구입하면 어떠한 수심층에도 찌톱만 교환하면 되기에 현장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수가 있고 무엇보다 이중 지출을 줄일수 있다는게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찌톱도 솔리드와 카본 찌톱중 본인이 필요로 하는것으로 구입을 해서 사용을 하면 되기에 전 찌톱 길이별로 반반씩 구입을 했습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부레찌 신마스터찌가 기존의 부레찌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온거 같은데 현장에서 빨리 사용을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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