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낚시대를 3대만 피는 지라 섶다리는 사치(사실은 가격부담)라 생각해서 자작으로 받침대를
만들어 봤습니다.
다리는 낚시대 받침대를 이용 땅에 꽂을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현재 90퍼센트 완성되었습니다.
아직 에폭시접착제가 완전히 굳지 않은 관계로
중간에 꽉 조이지는 않고 살짝 모양만 보기위해 조립해 보았습니다.
이젠 섶다리가 부럽지 않을것 같습니다.
완성되면 빨리 노지에서 테스트 해봐야 겠습니다.
분해후 낚시가방이 여유가 좀있느니 그냥 낚시가방에 넣어도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