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좌대.시트지.칼.가위.수건.(철수세미)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특별주문제작좌대가 왔습니다ㅋ 아으~좋아라 ㅎ
열어보니 어마어마하네요...
하지만 황제 낚시를 위하여 이정도 쯤이야...ㅋ
계속 쓰던 좌대라 10 여분만에 조립끝내고~~
마당 좁아서 무지 애먹었네요 ㅠㅠㅋ
이제 본격적인 시트지 작업입니다
왜 이고생을 사서 하냐고 물으신다면~~
내 물건은 소중하니까~깔도 맞추고 싶으니까~^^
그리고 발바닥 모래 찌그럭거리는 소리가
정말 듣기 싫어서요 ㅋ
시트지를 붙이기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좌대에 붙어온 압류딱지 같은 빨간딱지 제거...
다른 좌대에는 없는거 같은데
제가 쓰는 좌대는 꼭 붙어서 오네요 ㅎ
이전에도 이거 떼느라 애먹었는데
미리 붙이지 말라고 말씀 드린다는걸 깜빡해서 ㅠㅠ
그래서 준비물에 (철수세미)라고 쓴겁니다...
그냥 박박 문대면 끝납니다만ㅋㅋ
솔직히 시트지 작업중 저거 뜯는게 가장 힘들었네요
자 이제 시트지 준비~~
좌대 쥔장님이 판매하시는 깔판은
엄청난 무게를 자랑하고 작업도 용이하지 않아
쥔장님도 추천하시고 이전에도 사용했던
내구성도 좋고 접착력.신축성 까지 좋은
'패브릭시트지'를 미리 주문해 놨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가셔서 '패브릭시트지' 검색!!☆
가격은 좌대 싸이즈 2200*1500정도에 맞추니
3만5천정도 들었네요
한결같이 없이 살다보니 금색이 좋아요 ㅋㅋ
참고 하시고요~~^^
가격은 둘러보세요
같은 제품에 조금더 저가가 있습니다
저는 금색 찾느라 요기서 했고요~
뒷면에 칸수 표시가 되있어 커팅하기가 쉽습니다
좌대판.날개 상판 크기보다 살짝 여유있는 크기로
자르시고~~
날개상판부터 시작합니다
붙일 때의 요령은 우선
마른 수건으로 이물질을 깨끗이 닦아내세요
모래 한알 있어도 표시납니다..눈에 밟혀요 ㅋ
천천히~천천히~
마른 수건으로 조금씩 문지르면서요~~
한번에 끝내려고 욕심부리면 시트지 다 버립니다
신축성과 접착력이 엄청나서
끈끈이끼리 붙었다? 복구 불가 입니다 ㅋㅋ
다 붙이면 준비된 칼로 올록볼록한 결을 따라
불필요한 부분 커팅후 제거!!
커팅후 잔여분을 뜯을 때에도 천천히~천천히~
빠르게 뜯으려다가 혹여 커팅이 제대로 되지 않은
부분이 남아있으면 딸려와 일어납니다
그럼 대략난감한 망할 위기가 찾아오니
무조건 모든 작업을 천천히~~!!ㅋ
상판도 같은방법으로 부착 및 커팅~
좌대 상판은 시트지 부착전에 파라솔 구멍 캡?을
미리 빼놓고서 시트지 부착후 대충 따서
다시 고무패킹을 끼워 주면 됩니다
짠~~
그렇게 해서 8면(좌대상판4면,날개상판4면)을
모두 마쳤습니다
전에는 좌우측은 두고 전후방 시트지 끝나는 자리에
투명 실리콘을 쏴서 마감했었는데
실리콘이 없어도 전혀 일어나지 않는 강한 접착력이라
이번에는 생략했습니다
색이 질리거나 계절에 따라
색상에 변화주기를 원해서 뜯을때에는 끈끈이가
좌대에 남아 있질 않습니다 ㅎ
스티커는 본인의 취향에 따라 잘라서 붙이면 됩니다
뜯어 붙이는건줄 알았는데...
귀찮아서 집에 들어가서 천천히 하는걸로~
중간에 설명을 빠뜨렸는데요
볼트구멍...굳이 이쁘게 따려 하지 마시고
구멍에 맞는 볼트를 대고 살짝 힘 주어 돌리면
너무 크지 않고 작지도 않게 이쁘게 뚫어집니다~^^
그렇다고 절대 시트지가 약하지 않습니다
기존에 시트지 30여회 출조하면서
일어나서 벗겨지거나 모래나 흙으로 인하여
까진부분 한곳도 없었습니다 ㅎ
햇빛이 뜨거워 중간에 집으로 도망들어와
커팅하고 남은 시트지로 클랭크(거치대)도 싸주고요~
신축성이 뛰어나 왠만한 굴곡도 거뜬합니다 ㅋ
총 작업시간 1시간 30분정도 걸렸네요
이건 기존에 붙였던 골든옐로우 색...
회원님들 시트지 문의들 많이하시길래 올려봤습니다
긴글 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안출하시고 498 하세요~^^
열어보니 어마어마하네요...
하지만 황제 낚시를 위하여 이정도 쯤이야...ㅋ
계속 쓰던 좌대라 10 여분만에 조립끝내고~~
마당 좁아서 무지 애먹었네요 ㅠㅠㅋ
이제 본격적인 시트지 작업입니다
왜 이고생을 사서 하냐고 물으신다면~~
내 물건은 소중하니까~깔도 맞추고 싶으니까~^^
그리고 발바닥 모래 찌그럭거리는 소리가
정말 듣기 싫어서요 ㅋ
시트지를 붙이기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좌대에 붙어온 압류딱지 같은 빨간딱지 제거...
다른 좌대에는 없는거 같은데
제가 쓰는 좌대는 꼭 붙어서 오네요 ㅎ
이전에도 이거 떼느라 애먹었는데
미리 붙이지 말라고 말씀 드린다는걸 깜빡해서 ㅠㅠ
그래서 준비물에 (철수세미)라고 쓴겁니다...
그냥 박박 문대면 끝납니다만ㅋㅋ
솔직히 시트지 작업중 저거 뜯는게 가장 힘들었네요
자 이제 시트지 준비~~
좌대 쥔장님이 판매하시는 깔판은
엄청난 무게를 자랑하고 작업도 용이하지 않아
쥔장님도 추천하시고 이전에도 사용했던
내구성도 좋고 접착력.신축성 까지 좋은
'패브릭시트지'를 미리 주문해 놨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가셔서 '패브릭시트지' 검색!!☆
가격은 좌대 싸이즈 2200*1500정도에 맞추니
3만5천정도 들었네요
한결같이 없이 살다보니 금색이 좋아요 ㅋㅋ
뒷면에 칸수 표시가 되있어 커팅하기가 쉽습니다
좌대판.날개 상판 크기보다 살짝 여유있는 크기로
자르시고~~
날개상판부터 시작합니다
붙일 때의 요령은 우선
마른 수건으로 이물질을 깨끗이 닦아내세요
모래 한알 있어도 표시납니다..눈에 밟혀요 ㅋ
천천히~천천히~
마른 수건으로 조금씩 문지르면서요~~
한번에 끝내려고 욕심부리면 시트지 다 버립니다
신축성과 접착력이 엄청나서
끈끈이끼리 붙었다? 복구 불가 입니다 ㅋㅋ
다 붙이면 준비된 칼로 올록볼록한 결을 따라
불필요한 부분 커팅후 제거!!
커팅후 잔여분을 뜯을 때에도 천천히~천천히~
빠르게 뜯으려다가 혹여 커팅이 제대로 되지 않은
부분이 남아있으면 딸려와 일어납니다
그럼 대략난감한 망할 위기가 찾아오니
무조건 모든 작업을 천천히~~!!ㅋ
상판도 같은방법으로 부착 및 커팅~
좌대 상판은 시트지 부착전에 파라솔 구멍 캡?을
미리 빼놓고서 시트지 부착후 대충 따서
다시 고무패킹을 끼워 주면 됩니다
짠~~
그렇게 해서 8면(좌대상판4면,날개상판4면)을
모두 마쳤습니다
전에는 좌우측은 두고 전후방 시트지 끝나는 자리에
투명 실리콘을 쏴서 마감했었는데
실리콘이 없어도 전혀 일어나지 않는 강한 접착력이라
이번에는 생략했습니다
색이 질리거나 계절에 따라
색상에 변화주기를 원해서 뜯을때에는 끈끈이가
좌대에 남아 있질 않습니다 ㅎ
스티커는 본인의 취향에 따라 잘라서 붙이면 됩니다
뜯어 붙이는건줄 알았는데...
귀찮아서 집에 들어가서 천천히 하는걸로~
중간에 설명을 빠뜨렸는데요
볼트구멍...굳이 이쁘게 따려 하지 마시고
구멍에 맞는 볼트를 대고 살짝 힘 주어 돌리면
너무 크지 않고 작지도 않게 이쁘게 뚫어집니다~^^
그렇다고 절대 시트지가 약하지 않습니다
기존에 시트지 30여회 출조하면서
일어나서 벗겨지거나 모래나 흙으로 인하여
까진부분 한곳도 없었습니다 ㅎ
햇빛이 뜨거워 중간에 집으로 도망들어와
커팅하고 남은 시트지로 클랭크(거치대)도 싸주고요~
신축성이 뛰어나 왠만한 굴곡도 거뜬합니다 ㅋ
총 작업시간 1시간 30분정도 걸렸네요
이건 기존에 붙였던 골든옐로우 색...
회원님들 시트지 문의들 많이하시길래 올려봤습니다
긴글 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안출하시고 498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