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잡하지만 나만의 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지난 가을 주변을 둘러보고 해바라기 대를 구하여 적당한 크기로 잘라 놓았습니다.
2. 충분히 마른 해바라기 대를 칼로 껍질을 벗겨내고 속대 만을 채취하고
3. 속대를 자작 찌만들기 공구를 이용하여 찌 모양을 만들고
4. 오늘 우레탄 초벌칠을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칠을 다 올린 후 어떤 찌가 될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됩니다.
올 봄 붕어와의 조우를 위해 만든 찌가 성공작이 될지...아닐지.....
2. 충분히 마른 해바라기 대를 칼로 껍질을 벗겨내고 속대 만을 채취하고
3. 속대를 자작 찌만들기 공구를 이용하여 찌 모양을 만들고
4. 오늘 우레탄 초벌칠을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칠을 다 올린 후 어떤 찌가 될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됩니다.
올 봄 붕어와의 조우를 위해 만든 찌가 성공작이 될지...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