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고안해서 사용하고 있는 채비입니다.. 요즘 같이 까칠한 시기.. 하우스에서 하루에 20마리정도는 잡을 수 있는 채비입니다.
투척하면 채비는 바닥에 그림과 같이 안착됩니다. 이후 붕어가 몸을 세워 미끼를 흡입하고 머리를 치켜들면 강선을 따라 사슬이 부상하게 되며
사슬이 떠오르면서 강선에 달려 있는 스위벨이 떠오르게 되어 찌가 올라오는 채비입니다.
사슬만 붕어가 올릴 수 있으면 되는 채비이므로 붕어가 이물감을 느끼지 않아 중간에 미끼를 밷지 않고 계속해서 부드럽게 올려주기 때문에 챔질을 하지 않고 놔두면 찌몸통까지 올려줍니다.
강선은 0.6mm 스텐레스 강선으로 하면 되고 아래 스위벨은 0.2~0.5g에서 찌가 올라오는 형태를 보면서 빠르게 올라오면 작은 스위벨로 교환 하시고 너무 천천히 또는 찌를 올려주지 못하면 한단계 큰 스위벨로 교환해 주시면 부드럽게 올라오게 됩니다.
찌맞춤은 무바늘 상태로 캐스팅해서 찌탑 최상단부위에서 캐미꽂이가 5초정도 후에 딸깍 잡히는 정도로 해 주시고 낚시는 2~3목정도 내 놓고 하시면 됩니다.
바늘은 3~5호정도 사용하시면 되고 바늘목줄은 상황에 따라 길이를 다르지만 요즘엔 8~10cm정도가 좋습니다.
투척하면 채비는 바닥에 그림과 같이 안착됩니다. 이후 붕어가 몸을 세워 미끼를 흡입하고 머리를 치켜들면 강선을 따라 사슬이 부상하게 되며
사슬이 떠오르면서 강선에 달려 있는 스위벨이 떠오르게 되어 찌가 올라오는 채비입니다.
사슬만 붕어가 올릴 수 있으면 되는 채비이므로 붕어가 이물감을 느끼지 않아 중간에 미끼를 밷지 않고 계속해서 부드럽게 올려주기 때문에 챔질을 하지 않고 놔두면 찌몸통까지 올려줍니다.
강선은 0.6mm 스텐레스 강선으로 하면 되고 아래 스위벨은 0.2~0.5g에서 찌가 올라오는 형태를 보면서 빠르게 올라오면 작은 스위벨로 교환 하시고 너무 천천히 또는 찌를 올려주지 못하면 한단계 큰 스위벨로 교환해 주시면 부드럽게 올라오게 됩니다.
찌맞춤은 무바늘 상태로 캐스팅해서 찌탑 최상단부위에서 캐미꽂이가 5초정도 후에 딸깍 잡히는 정도로 해 주시고 낚시는 2~3목정도 내 놓고 하시면 됩니다.
바늘은 3~5호정도 사용하시면 되고 바늘목줄은 상황에 따라 길이를 다르지만 요즘엔 8~10cm정도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