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에 대한 문의가 많으셔서 제가 사용했던 필골드 특 5단 가마우지 특5단 그리고
이번에 사용하게 된 가마우지 대물을 한번 비교해 보려합니다.
필골드와 사진으로 비교해가며 설명하려 했지만...필골드가 부랴부랴 제 곁을 떠나버리는
바람에 사진을 담지 못했습니다.
광주에 계신 구수한 사투리를 쓰시는 조사님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매번 정들었던 물건 떠나보낼때 마다 서글프네요..^^
가방 전체 모습입니다. 약간 배나온 아자씨 형상입니다.
그러면 가슴팍은 움푹 들어가 있겠죠?
뽄대는 필골드 보다는 나은 듯 싶구요. 가마우지 보다는 못하네요..^^
측면 모양입니다. 역시 배나온 아자씨 같죠?
뽄대를 내기 위한 것 같지만 실용성은 떨어집니다. 필골드보다 맘에 안드는 부분이
이점이네요...옆으로는 생각대로 넓지만 폭은 낮습니다.(편의상 폭을 바닥과 지퍼 사이의
공간이라고 하죠) 이 폭이 필골드 보다 좁고 실제로 위로 좁아지며 자크를 잠그기
때문에 별로 실용적이지 못한 듯 싶습니다. 이부분이 의외로 낚시대가 적게 들어가는
이유인 듯..(대물보고 적게 들어간다는 사람은 아마 저 밖에..ㅠ.ㅠ)
가방 윗부분입니다. 요고 불량아닌가 싶을 정도로 의아했던 부분입니다.
왜 고리 손잡이가 없는 겁니까? 세로로 간단하게 이동할 경우가 낚시하다 보면 더러
있는 데...어라 이게 없습니다. 필골드나 가마우지도 다 있는 데 이 비싼 가방이
왜 없는 건지..원...
가방 뒷 부분입니다. 이 가방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가마우지나 필골드 모두 가방을 메었을 때 어깨 부분이나 가방이 닿는 등 부분의
감촉이 그 닥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필골드는 심합니다.
일단 가방자체 하중이 필골드는 심한데다가 어깨끈에 완충해주는 부분이 상당히 소홀했기
때문에 어깨나 등부분이 상당히 아팠는 데...요고는 부드럽더군요.
등부분입니다. 푹신푹신합니다. 이부분 정말 마음데 듭니다..
옆 부분에 가장 보조칸입니다. 역시 유선형이 마음에 안듭니다. 뽄대를 너무 신경 쓰다 보니..
실용성을 생각지 못한 것 같습니다. 보조칸의 실용성은 필골드를 따라가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필골드는 일단 넓고 직사각형이기 때문에 불필요한 공간이 없습니다. 거기다
하드 케이스형에 가깝기 때문에 내부 보관 물건에 대한 불안감이 덜합니다. 걍 찌 아무
케이스 없이 막 넣어 가지고 다녔으니까요...이점에서 대물이나 가마우지는 많이 부족한
듯 싶습니다. 게다가 뒷꽂이 있는 거 아직 다 넣지도 않았는 데..꽉 찹니다. 대물이라는
가방에 네임벨류와는 완전 동떨어진 것 같습니다. 에혀~! 사실..여기 보조칸이 가장 아쉬운
부분입니다.
윗 부분에서 언급한 보조칸의 단점은 역시나 입니다. 하지만 이부분에 대한 쓰임새는 저는
별루 없어서 이쁘장 하니..좋네요..^^ 사람이 간사해서 말이죠..
필골드에 비해서는 깊이가 좋지가 못하며 가마우지에 비해서는 큰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가마우지
의 특특5단같다는 느낌이네요. 가마우지의 단점을 그대로 계승한 큰 가방이라는 느낌입니다.
허나 필골드보다는 가방의 자체 하중이 가벼우며 많은 차이는 아니지만 낚시대 만큼은 확실히
많이 들어가는 것은 같습니다. 제 낚시대가 다 들어가고 어느 정도(한두대) 정도 들어갈 공간은
나오니까요.
여튼 현재 접해 본 가방중에 가장 큰 것은 토닉이 가장 큰 것 같고..보조칸은 필골드 튼튼함
역시 필골드 뽄대는 가마우지...낚시대 보관도 어느 정도 되고 무게감도 가벼운 것은
대물이라는 결론은 나오네요..^^
전화로 문의 주시는 분이 많으셔서 대충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도움이 안되셨다면 지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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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용품 가마우지 대물과 여타 가방들의 간단한 비교
가방에 대한 문의가 많으셔서 제가 사용했던 필골드 특 5단 가마우지 특5단 그리고
이번에 사용하게 된 가마우지 대물을 한번 비교해 보려합니다.
필골드와 사진으로 비교해가며 설명하려 했지만...필골드가 부랴부랴 제 곁을 떠나버리는
바람에 사진을 담지 못했습니다.
광주에 계신 구수한 사투리를 쓰시는 조사님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매번 정들었던 물건 떠나보낼때 마다 서글프네요..^^
가방 전체 모습입니다. 약간 배나온 아자씨 형상입니다.
그러면 가슴팍은 움푹 들어가 있겠죠?
뽄대는 필골드 보다는 나은 듯 싶구요. 가마우지 보다는 못하네요..^^
측면 모양입니다. 역시 배나온 아자씨 같죠?
뽄대를 내기 위한 것 같지만 실용성은 떨어집니다. 필골드보다 맘에 안드는 부분이
이점이네요...옆으로는 생각대로 넓지만 폭은 낮습니다.(편의상 폭을 바닥과 지퍼 사이의
공간이라고 하죠) 이 폭이 필골드 보다 좁고 실제로 위로 좁아지며 자크를 잠그기
때문에 별로 실용적이지 못한 듯 싶습니다. 이부분이 의외로 낚시대가 적게 들어가는
이유인 듯..(대물보고 적게 들어간다는 사람은 아마 저 밖에..ㅠ.ㅠ)
가방 윗부분입니다. 요고 불량아닌가 싶을 정도로 의아했던 부분입니다.
왜 고리 손잡이가 없는 겁니까? 세로로 간단하게 이동할 경우가 낚시하다 보면 더러
있는 데...어라 이게 없습니다. 필골드나 가마우지도 다 있는 데 이 비싼 가방이
왜 없는 건지..원...
가방 뒷 부분입니다. 이 가방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가마우지나 필골드 모두 가방을 메었을 때 어깨 부분이나 가방이 닿는 등 부분의
감촉이 그 닥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필골드는 심합니다.
일단 가방자체 하중이 필골드는 심한데다가 어깨끈에 완충해주는 부분이 상당히 소홀했기
때문에 어깨나 등부분이 상당히 아팠는 데...요고는 부드럽더군요.
등부분입니다. 푹신푹신합니다. 이부분 정말 마음데 듭니다..
옆 부분에 가장 보조칸입니다. 역시 유선형이 마음에 안듭니다. 뽄대를 너무 신경 쓰다 보니..
실용성을 생각지 못한 것 같습니다. 보조칸의 실용성은 필골드를 따라가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필골드는 일단 넓고 직사각형이기 때문에 불필요한 공간이 없습니다. 거기다
하드 케이스형에 가깝기 때문에 내부 보관 물건에 대한 불안감이 덜합니다. 걍 찌 아무
케이스 없이 막 넣어 가지고 다녔으니까요...이점에서 대물이나 가마우지는 많이 부족한
듯 싶습니다. 게다가 뒷꽂이 있는 거 아직 다 넣지도 않았는 데..꽉 찹니다. 대물이라는
가방에 네임벨류와는 완전 동떨어진 것 같습니다. 에혀~! 사실..여기 보조칸이 가장 아쉬운
부분입니다.
윗 부분에서 언급한 보조칸의 단점은 역시나 입니다. 하지만 이부분에 대한 쓰임새는 저는
별루 없어서 이쁘장 하니..좋네요..^^ 사람이 간사해서 말이죠..
필골드에 비해서는 깊이가 좋지가 못하며 가마우지에 비해서는 큰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가마우지
의 특특5단같다는 느낌이네요. 가마우지의 단점을 그대로 계승한 큰 가방이라는 느낌입니다.
허나 필골드보다는 가방의 자체 하중이 가벼우며 많은 차이는 아니지만 낚시대 만큼은 확실히
많이 들어가는 것은 같습니다. 제 낚시대가 다 들어가고 어느 정도(한두대) 정도 들어갈 공간은
나오니까요.
여튼 현재 접해 본 가방중에 가장 큰 것은 토닉이 가장 큰 것 같고..보조칸은 필골드 튼튼함
역시 필골드 뽄대는 가마우지...낚시대 보관도 어느 정도 되고 무게감도 가벼운 것은
대물이라는 결론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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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안되셨다면 지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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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전체 모습입니다. 약간 배나온 아자씨 형상입니다.
그러면 가슴팍은 움푹 들어가 있겠죠?
뽄대는 필골드 보다는 나은 듯 싶구요. 가마우지 보다는 못하네요..^^
측면 모양입니다. 역시 배나온 아자씨 같죠?
뽄대를 내기 위한 것 같지만 실용성은 떨어집니다. 필골드보다 맘에 안드는 부분이
이점이네요...옆으로는 생각대로 넓지만 폭은 낮습니다.(편의상 폭을 바닥과 지퍼 사이의
공간이라고 하죠) 이 폭이 필골드 보다 좁고 실제로 위로 좁아지며 자크를 잠그기
때문에 별로 실용적이지 못한 듯 싶습니다. 이부분이 의외로 낚시대가 적게 들어가는
이유인 듯..(대물보고 적게 들어간다는 사람은 아마 저 밖에..ㅠ.ㅠ)
가방 윗부분입니다. 요고 불량아닌가 싶을 정도로 의아했던 부분입니다.
왜 고리 손잡이가 없는 겁니까? 세로로 간단하게 이동할 경우가 낚시하다 보면 더러
있는 데...어라 이게 없습니다. 필골드나 가마우지도 다 있는 데 이 비싼 가방이
왜 없는 건지..원...
가방 뒷 부분입니다. 이 가방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가마우지나 필골드 모두 가방을 메었을 때 어깨 부분이나 가방이 닿는 등 부분의
감촉이 그 닥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필골드는 심합니다.
일단 가방자체 하중이 필골드는 심한데다가 어깨끈에 완충해주는 부분이 상당히 소홀했기
때문에 어깨나 등부분이 상당히 아팠는 데...요고는 부드럽더군요.
등부분입니다. 푹신푹신합니다. 이부분 정말 마음데 듭니다..
옆 부분에 가장 보조칸입니다. 역시 유선형이 마음에 안듭니다. 뽄대를 너무 신경 쓰다 보니..
실용성을 생각지 못한 것 같습니다. 보조칸의 실용성은 필골드를 따라가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필골드는 일단 넓고 직사각형이기 때문에 불필요한 공간이 없습니다. 거기다
하드 케이스형에 가깝기 때문에 내부 보관 물건에 대한 불안감이 덜합니다. 걍 찌 아무
케이스 없이 막 넣어 가지고 다녔으니까요...이점에서 대물이나 가마우지는 많이 부족한
듯 싶습니다. 게다가 뒷꽂이 있는 거 아직 다 넣지도 않았는 데..꽉 찹니다. 대물이라는
가방에 네임벨류와는 완전 동떨어진 것 같습니다. 에혀~! 사실..여기 보조칸이 가장 아쉬운
부분입니다.
윗 부분에서 언급한 보조칸의 단점은 역시나 입니다. 하지만 이부분에 대한 쓰임새는 저는
별루 없어서 이쁘장 하니..좋네요..^^ 사람이 간사해서 말이죠..
필골드에 비해서는 깊이가 좋지가 못하며 가마우지에 비해서는 큰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가마우지
의 특특5단같다는 느낌이네요. 가마우지의 단점을 그대로 계승한 큰 가방이라는 느낌입니다.
허나 필골드보다는 가방의 자체 하중이 가벼우며 많은 차이는 아니지만 낚시대 만큼은 확실히
많이 들어가는 것은 같습니다. 제 낚시대가 다 들어가고 어느 정도(한두대) 정도 들어갈 공간은
나오니까요.
여튼 현재 접해 본 가방중에 가장 큰 것은 토닉이 가장 큰 것 같고..보조칸은 필골드 튼튼함
역시 필골드 뽄대는 가마우지...낚시대 보관도 어느 정도 되고 무게감도 가벼운 것은
대물이라는 결론은 나오네요..^^
전화로 문의 주시는 분이 많으셔서 대충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도움이 안되셨다면 지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