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이번 "국 현 성 재 " 님의 방한화 구매대행에 적극적으로 매달렸던 낙시야 라고 합니다.
저는 여기 방한화를 찾으시는 여러회원님들의 절박한 사정을 잘 이해 합니다.
저는 늦가을에도 발이시려 갖은 애를 쓰는 , 발쪽으로는 완전이 덜 만들어져 고생고생 말도 못했죠,
겨울낚시...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낙시는 좋아하고 하고싶은데 낚시터가서 한번 한기가 들면 몇 시간 못버티고 낙시를 접고 집으로......ㅎㅎ
그러던중 카믹 설상화를 발견하고 내심 기뻐 하던중 가격 때문에 망설이고 잇엇습니다.
저와 같이 낚시 다니는 지인은 카믹 설상화를 단번의 지르더군요.
속으로 무지하게 부러웠습니다. 누구 염장 지르나..ㅋㅋ
같이 황구지천으로 낙시갔죠 , 속으로 부러워서 발에서 땀나냐 ? 물어보니 이것도 발이 시렵네.하더라구요
진짜냐 ? 하고 진진하게 물으니 그렇다고......그렇게 추운 날씨는 아니었는데...하기사
저는 도저히 발이시려 차로 대피 난로 피우고 발를 굽고 ....ㅋㅎㅋㅎ
여기서 오해의 소지가 있을듯하여 , 카믹 설상화가 나쁘다는 것은 절대 아니며..
조금씩 걸어다니면 그럴리 없겠지만, 낚시 여건성 움직임이 없이 몇 시간씩....다들 아시죠..?
서론이 너무길었네요
하여튼 이번에 어찌어찌 하야 방한화 구매에 적극적으로 매달려 손에 넣을수 있었죠.
제입이 귀에 걸치고 마침 화성쪽으로 출조 하시는 국 현 성 재 님과 동행출조 하여
성능 테스트겸 몇년 만에 얼음낚시...ㅎㅎ 끌이 곰팽이가 다 스러 있었으니...ㅊㅊㅊ
현장에 새벽에 도착하여 동도 트기전 바람도 무지불고 눈보라도 날리고.
속으로 걱정 스럽고 워낙 추위를 많이 타는지라 (발에만) 오늘 어떻게 버틸수 있나 ?
허지만 소명님의 노하우를 전수 받아 바로 실행 역시 죽이더만요
발이 따닺하니 위에도 안춥고..이번 겨울 얼음은 걱정 없습니다...ㅋㅋㅋ
제 자랑만 늘어 놓은것 같아 이번에 구매 못하신 여러회원님 들에게 미안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구매대행을 중단하신 국 현 성 재 님에게 들이대는 회원님들 많더군요
낙시를 할수 없을 정도로 전화통에서 불이 .....그러나 짜증 한번 안내시고 일일이 답변을..
올해 5학년9반 이신데 여기저기 회장 부회장 또는 고문등 등...
그런일을 대행 하실분이 아니신데... 낚시 열정 정말정말 대단 하십니다.
그날 낚시는 정말 행복한 낚시엿습니다. (발이 안 시려 우니까.)
그리고 구매하지 못한 회원 여러분 ?
국 현 성 재 님에게 한번 들이 밀어 보세요...ㅋㅋㅋ
혹시 라도...다시 구매 해 주실지....저는 책임 못 집니다...
이상 허접 낙시꾼 낙시야 였습니다
보온용품 과연 카블라스 방한화 믿을만 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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