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파라솔,텐트 그린비 한번더 올림니다.

7437 2 4
금요일 저녁 7시 핸폰이 울려 받으니, 택배기사... 오늘 강원도 모 저수지 갔다가 와서 택배 확인. 경비실 가서 택배온거 주세요 하니 그냥 주신다. 어 이상하다 택배비를 달라고 안하시네, 그래서 딱지 확인 어라 선불이네... 폴대값에 택배비에 2~3만원이 들어도 구입해야 할판인데, 제 부주의로 파손된걸 기냥 무상으로 몽땅 처리받고 나니 마음이 넘 좋읍니다. 제가 약속하나 합니다. 언제 또 텐트를 사게 될지 모르지만 무조건 그린비로 구입합니다. 월 회원님들 참고 하시구요. 예정인 분들은 망설일 필요 없겠네요.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