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 7시 핸폰이 울려 받으니, 택배기사...
오늘 강원도 모 저수지 갔다가 와서 택배 확인.
경비실 가서 택배온거 주세요 하니 그냥 주신다.
어 이상하다 택배비를 달라고 안하시네, 그래서 딱지 확인 어라 선불이네...
폴대값에 택배비에 2~3만원이 들어도 구입해야 할판인데,
제 부주의로 파손된걸 기냥 무상으로 몽땅 처리받고 나니 마음이 넘 좋읍니다.
제가 약속하나 합니다.
언제 또 텐트를 사게 될지 모르지만 무조건 그린비로 구입합니다.
월 회원님들 참고 하시구요.
예정인 분들은 망설일 필요 없겠네요.
파라솔,텐트 그린비 한번더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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