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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솔,텐트 내돈 내산 트라이캠프FO-2018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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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1500×1700텐트를 쓰고 있었습니다.

결로로 인해 텐트에서 새우잠 자고나면 침낭 끝부분이 젖어서 애를 먹었습니다.

자고나면 밤사이 자동빵은 없는지  빨리  침낭 및 잠자리 정리하고  아침장을 봐야하는데 텐트내부랑 침낭  딱는게 우선이었습니다.

동일 대좌대2,000×2,000으로 업그레이드 하다보니 텐트도 바꿔야해서 고민끝에 트라이캠프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제아래 첫개시하고 아침에 자고 일어났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결로가 이너텐트 바닥 모서리 코팅부분만 약간 생기고 옆면이나 천정은 결로가 하나도 발생하지 않더군요.

하지만 후라이는 암막코팅이 두껍게 되어 있어 결로가 발생합니다.

혹자는 트캠이 투습기능이 있다고 하던데 그게아니라 이너텐트는코팅처리가 후라이보다 훨씬 적게 되어있거나 옆면은 안되어 있어 아마 텐트가 숨을 쉬니까 결로가 발생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비닐봉지의 안과 밖의 온도 차이가 나는데 비닐이 통풍이 안되어 결로가 생기는 현상하고 비슷한것 같습니다.

전에 쓰던 1,500×1,700텐트는 이너텐트가 엄청 코팅이되어 있어 트캠보다 결로가 많이 발생한것 같습니다.

텐트구매 하실때 참고하시라고 사진 업로드합니다.

사진은 새벽6시 기상해서 바로 찍은 실사입니다.

절대로  저는 트라이캠프회사나 판매점과는 상관 없습니다.

한명의 소비자 입장에서 정보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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