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새로운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네요...
지금은 다 버릴려다가 아까워서 긴대에 몇개 사용하는데요.....맹탕못에서만...
처음 던질때는 멀쩡하던 찌불이....
갑자기 꺼집니다...돌아삐네...
처음엔..빨고 들어가는 입질인줄 알고 챔질하여보니 찌 없더라구요...ㅎㅎㅎ
원줄 잡아보니 불꺼져있고...흠...
돌아삐네요...
생각해보세요..
만약 어렵게 수초구멍에 엄지손가락 만한 새우달아 넣었는데....
예신 깔짝깔짝 오는데...불이 스르륵 간다....
이런 상황 생각만 해도 끔직합니다....
낚시찌 머*낚시의 8800원 전자찌 사용후기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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