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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찌 머털X시 뉴) 밤낚시의 감동 -- 전자찌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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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찌를 맨날 구경만하다가.. 처음으로 구매. 들뜬마음으로 7월 8일 양방에 낚시대를 폈습니다. 밝은 불빛으로 흡족한 마음에 첫 투척 2 대 모두 아름다운 불빛을 보내 주고 있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났을까 ( 약 2 분 ?) 헉.. 한 찌가 사라졌습니다.. 움 대물이구나.. 직감을 하고 챔질.. 헛탕.. 움.. 뭐지 하고 올리니 찌 불이 사라 졌더군요 --; 내가 뭔가 잘못했나 ? 다시 분리 후 조금 돌려 보니 불이 들어 옵니다.. 그럼 그렇지.. 뭐가 잘못됐었군.. 다시 투척.. 잠시후 또 불이 없어 집니다.. 이렇게 서너번을 하고 나니 정말 난감하군요.. 증말 짜증스러워.. 바로 채비를 교채하고 버려버렸습니다.. 싼게 비지떡이란 말이 실감납니다 ..( 사실 그리 싼가격도 아니죠.. 2-3 번 투척해서 쓰려면 ..) 하여간 정말 실망 자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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