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회원님 오랫만에 인사 여쭙네요.
저는 낚시를 하면서 여러가지로 연구하는 재미로 낚시를 다닙니다.낮에 연구만 하고 밤에는 자동빵만 노리는 단점이 있기도 하지만요 ㅎㅎ.수초밭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극단적 짧은찌를 선호 합니다.제가 좋아하는 다목적용 부레찌가 단찌가 없어 아쉬움 토로하던차에 금번 부레찌 대물이 나왔네요.
반가운 마음에 후딱 질러 봅니다.출시기념으로 할인도 해주는군요
미끈하고 단단한 몸매가 맘에 듭니다.부력맞춰진 꿰미추 한개와 한세트
봉돌무게4.5그램과 7그램 두가지모델이 나오는군요.
낮은수심을 좋아하다보니 제일짧은 25cm으로 질렀습니다.4.5그램용으로~~
부레찌의 또다른 장점 하나는 찌 톱을 마음데로 교환할수 있다는 것이지요.
교환용으로 찌톱도 몇개더 추가주문 했습니다.
찌톱이 3가자로 나오네요 길이 35,30,25cm.
부레를 완전 밀어넣어니 쿵하고 떨어지는 바닥채비가 됩니다.
1cm정도 뽑으면 0점 맞춤이 되구요.
쭈욱 뽑아내면 중층채비가 되는군요.
지금까지 나온찌중 제일짧은 부레찌 초미니와 비교사진 입니다.
낚시 또다른 즐거움은 채비 만지작 거리는 재미지요.연구하시는 모든분들 존경합니다.전 신기한것 있으면 모조리 질러보는 스타일입니다.행사기간이라고 문자가 날라와 조금이나마 회원님들께 득이 되실까 올려 봅니다.가격이 좀더 내려 왔으면 하는 저의 바램입니다.갑자기 더워진 날씨 건강 유념하시고 즐거운 출조길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