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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대(틀) 새로 출시된 피닉스 받침틀 개봉기&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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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되는 피닉스 받침틀을 사용할 기회가 있어 정보 드립니다.
현재 골드라벨 12단 사용하고있는데 색감이 화려한 제품이 눈에띄어 사용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월산낚시에 입점 용으로 들어온 제품이며 샘플 테스트 차원에서 2회 출조 사용해 보았습니다.
협찬이나 그런거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길--- 다시 월산낚시 매장으로 보냈고 5일 이후 전시한다네요..
 
 
우선 가방샷 - 자립다리도 함께 가져욌는데 제방권이어서 좌대를 사용했습니다.
가방은 거의 정사이즈 이며 받침틀 구성품에 딱 맞춰진 모습입니다. 다른것 수납은 어려울듯합니다.
우선 제꺼보다 좋으니 합격 ㅠㅠ
구성은 받침틀 6+6 / 받침대 12개 / 전용 크랭크 1조/ 뒤꽃이 12개 / 선반으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가방 내부의 모습입니다.
각각 파츠 별로 구분하여 보관할수있는 점이 좋았고 정리가 용이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다아시는 받침틀 조립

상단에 노브는 전용 노브 이며 아래는 제가 자기고있던것이라 차이가..

받침대 사진입니다.

기존제품 보다 많이 두꺼워져 - 52대까지 거치한결과 처짐이 없었습니다. 

이제부터 기존받침틀과 조금 틀린부분입니다.

기존 제품들 대부분 뭉치에 받침대/뒤꽃이를 따로 결합했다면 이제품은

뭉치 에 받침대를 결합후 뒤꽃이를 받침대 홈부분과 결합하는 형식 입니다.

뒤꽃이 부분이 결합하면 꽉 물리게 되어있어 마지만으로 옆부분에 볼트만 조여주시면 되는구조입니다.

결과적으로 뒤꽃이가 들리거나 빠지는 일이없는한 받침대도 돌아가거나 이동하는 현상은 없을 듯합니다.

 

 


기존 뭉치에 잠금장치나 회전 등에 많이하용하는 ㄱ 자 노브가아닌 자체 제작한 노브가있어 괭장히 편했습니다.

특히 기존에 써본  크루x /이스케이x등 제품들이 노브가 꽉 물리면 풀기가 손가락이 아파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이제품은 그런부분에서 아주 손쉽게 조절이 가능했었습니다.

 

제품 설치 완료 부분이며 사진에 보시면 끝부분으로 갈수록 하단이 넓어져 기존  장대 거치시 끈부분이 처지는모습이없었습니다.

또한 끝부분에 대포거치용 6mm 구멍이 두군데 있어 추가적으로 기존 노브나 따로 설치안해도되는 장점이...

뒤꽃이 부분에 2단계로 되어있어 잘잡아주는 모습이었고

뒤꽃이 잡는부분하단에는 원경이 적은 짧은대를 넣어문제없이 잡을수있게 되어있었습니다.

일부러 바람이 심한날 출조했는데 기존제품보다 얼마나 바람에 강한지 ( 받침대 돌아가는부분) 확인하고싶었는데

만족할만 했습니다.- 바람 7-10 정도 했는데 52대 등 장대펴보니 돌아감 이 없었습니다.

뒤꽆이와 받침대 야광부분이 두드러지게 보여 밤에는 잘보이겠으나  초저녁부터 자느라 잘몰랐습니다.ㅠㅠ
이부분은  따로 확인해보셔야 할듯합니다.


짧게나마 받침틀 개봉기. 사용기 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이며 개선할부분은 제조사 이사분과 통화하여 정식 출시 제품부터 적용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협찬 받은거아닙니다.

오해하지마시고 그냥 신상품 나왔네! 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dif 체어맨 드래곤 잠깐 사용해본 사진만 올려드립니다.


그냥 고기못잡아서 쭈~~욱 당겨본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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