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품평기(?)를 마칩니다.. 낚시대를 받아들고
연 4주 출조를 하였으나... 붕어를 만나지를 못했습니다..ㅡㅡ;
이제 설화수 품평 기간도 다되어가고.... 붕어는 못잡았고....
아무래도 테스트는 실패로 끝나나 보군요....
하지만 1차 품평에서는 외관에 대한 것 위조로 했기에
그래도 나름대로 4번의 출조에서 사용시 느낀점을 간략히 적어보겠습니다.
1. 앞치기
설화수는 경질대임에는 분명한것 같습니다.
3.0칸 까지만 사용해 보았지만 아래 사진의 갈대밭 포인트에 바람부는 날에도 원하는 곳에
투척이 용이했습니다.
앞치기시 7대3정도의 휨새를 보이며 정확한 투척이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03월 서산팔봉수로>
2. 제어력
붕어를 전혀 걸지 못해 아래의 사진은 수초를 걸어서 당겨본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4주간 출조를 하였으나... 물론 양어장이나 손맛터로 출조를 하였다면
붕어를 걸어 테스트를 했겠지만. 워낙 그런 곳에 익숙치 않아 포기했습니다.
1> 3월 마지막날 보령 영보리지에서 잠시 잠든사이 동자개(빠가사리)가 물고 근처 갈대밭에
줄을 감아놓았을때 감긴 낚시대를 당겨보니 약 5대5정도의 휨새를 보였습니다.
더 강하게 당긴다면 낚시대가 상할 우려가 있어 몇번의 챔질로 꺼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날 느낀 것은 강한 허리힘을 느꼈습니다.
현재 저는 여타의 낚시대를 사용하다 보론옥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강하고 질긴 허리힘과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좋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천류산업에서도 원다대를 생산했던 경험에서인지 설화수의 허리힘은 강하고 질기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 아래의 사진은 4월 초에 안성 보촌지에서 수초를 걸고 찍은 것입니다.(붕어가 아닙니다 ㅡㅡ;)
수로를 걸어 당겨보니 사진에서 보듯이 5:5정도 까지의 휨새가 나오며 허리힘은 강하고 질겼습니다.
2. 제어력
붕어를 전혀 걸지 못해 아래의 사진은 수초를 걸어서 당겨본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4주간 출조를 하였으나... 물론 양어장이나 손맛터로 출조를 하였다면
붕어를 걸어 테스트를 했겠지만. 워낙 그런 곳에 익숙치 않아 포기했습니다.
1> 3월 마지막날 보령 영보리지에서 잠시 잠든사이 동자개(빠가사리)가 물고 근처 갈대밭에
줄을 감아놓았을때 감긴 낚시대를 당겨보니 약 5대5정도의 휨새를 보였습니다.
더 강하게 당긴다면 낚시대가 상할 우려가 있어 몇번의 챔질로 꺼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날 느낀 것은 강한 허리힘을 느꼈습니다.
현재 저는 여타의 낚시대를 사용하다 보론옥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강하고 질긴 허리힘과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좋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천류산업에서도 원다대를 생산했던 경험에서인지 설화수의 허리힘은 강하고 질기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 아래의 사진은 4월 초에 안성 보촌지에서 수초를 걸고 찍은 것입니다.(붕어가 아닙니다 ㅡㅡ;)
수로를 걸어 당겨보니 사진에서 보듯이 5:5정도 까지의 휨새가 나오며 허리힘은 강하고 질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