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만 느낀 문제 인지 모르겟습니다
광고 무지하게 많이 하던데요 협찬도 많고..<==요런거에 그만 ㅠ.ㅠ
딱 한가지만 좋다군요 바닥을 가리지 않는다는것
기능 다리의 높낮이가 자리를 가리지 않는다는것 빼고는 후발 주자로서 좋은 점수를 받긴 힘들더군요
상당히 높은 앞다리 .
다리 높낮이 길이문제 .
부드럽지 못한 조작성 .
좌판을 잡아주는 약한 파이프. (자누대비 약 2cm 넓은데 넓이에 비해 약함)
조밀하지 못해서 늘어나는 시트 (상당히 많이 늘어나서 가로바에 엉덩이 배깁니다 아마 한여름 사용하면 상당히 늘어날듯)
그리고 프라스틱 부품의 질은 실망 스러울 정도더군요 등..
결국은 무언가를 만들려고 나사구멍 두어개 뚫은 바람에 반품도 못하고 어떻게 보강해서 사용할까 고민중입니다
편하고 튼튼해야 오래 사용할텐데...
의자 섬 바이오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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