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혈이 크네요 ㅎ
스핌팟보일러와 스팀팟 히터 질렀습니다.
스핌팟보일러 사용기 입니다.
스핌팟보일러에 자동온도조절장치를 달아서 구매했습니다.
자동으로 50도에서 60도사이 온도를 맞추어줍니다.
스핌팟보일러가 도착해서 바로 실험들어갔습니다.
온수통에 물붇고 기포관을 잡고 쭉 물이 나올때까지 쭉빨아야합니다.
운동안하신분들은 뇌출혈올꺼같습니다.
힘들어요 ㅋ
처음만 물나올때까지 빨아주면 됩니다. ㅎ
퀵커플러가 물건이네요
한번 원터치로 설치하면 물이 안셉니다.
가격이 사악합니다.
스핌팟히터입니다.
텐트 문닫고 틀면 텐트에 결로도 안생기고 훈훈해서 춥지도 않습니다.
이건 물건입니다. ㅎ
사고싶어도 지금은 못사실겁니다.
30개를 3시간만에 완판되었습니다.
100개 공동구매하면 만들지도 모름 ㅎ
이제 겨울에 눈오고 영하로 떨어져도 낚시 다닐수 있게되었습니다.
텐트안에 있으면 하나도 안춥습니다.
퀵커플러가 물건이네요
한번 원터치로 설치하면 물이 안셉니다.
가격이 사악합니다.
스핌팟히터입니다.
텐트 문닫고 틀면 텐트에 결로도 안생기고 훈훈해서 춥지도 않습니다.
이건 물건입니다. ㅎ
사고싶어도 지금은 못사실겁니다.
30개를 3시간만에 완판되었습니다.
100개 공동구매하면 만들지도 모름 ㅎ
이제 겨울에 눈오고 영하로 떨어져도 낚시 다닐수 있게되었습니다.
텐트안에 있으면 하나도 안춥습니다.